프로그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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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궁중문화축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려드립니다.

기간

2026-04-24~2026-04-24

종료
기간

2026-04-25~2026-05-03

진행
기간

2026-04-25~2026-05-03

진행
기간

2026-04-28~2026-05-03

진행
기간

2026-05-01~2026-05-03

진행
기간

2026-04-25~2026-04-29

종료
기간

2026-04-25~2026-05-03

진행
기간

2026-04-30~2026-05-03

진행
기간

2026-04-25~2026-05-03

진행
기간

2026-04-28~2026-04-30

종료
길놀이 공연
기간

2026-05-01~2026-05-01

진행
기간

2026-04-25~2026-05-03

진행
기간

2026-04-24~2026-05-03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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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2026-04-30

종료
기간

2026-04-27~2026-05-01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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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2026-04-29

종료
기간

2026-04-24~2026-05-03

진행
기간

2026-04-25~2026-05-03

진행

최근소식

최근소식
Notice

궁중문화축전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공지사항
궁패스 향낭 음료 쿠폰 사용처(3곳) 안내

궁패스 향낭 음료 쿠폰 사용처(총 3곳) 안내드립니다  - 사용품목 : 궁궐 카페 <K-Heritage store> 음료 1잔 무료 쿠폰 - 사용기간 : 2026.4.25.(토)~5.3.(일) 기간 중 1회  - 사용장소  1. <K-Heritage store> 경복궁 · 영업시간: 09:00 ~ 18:00  · 오시는 길 : 경복궁 내 경회루 수정전 앞 (3호선 경복궁역 5번 출구,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 2.<K-Heritage store> 창덕궁 종합관람지원센터 · 영업시간: 09:00 ~ 17:00 · 오시는 길 : 창덕궁 입구 종합관람지원센터 내 (3호선 안국역 3번 출구)  3. <K-Heritage store>덕수궁 · 영업시간: 09:00 ~ 19:00 · 오시는 길 : 덕수궁 내 초입(1, 2호선 시청역 2번, 12번 출구)

2026-04-30
보도자료
[26. 04. 30.] 2026 고궁음악회 ‘100인의 태평지악’ 개최

봄밤의 창덕궁, 국악으로 물들다 2026 고궁음악회 ‘100인의 태평지악’ 개최 고궁음악회 최초 창덕궁 인정전 무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100인이 펼치는 태평성대, 궁중음악·민속음악·창작국악 한자리에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안호)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주관하는 2026 고궁음악회 ‘100인의 태평지악(太平之樂)’이 5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 창덕궁 인정전에서 열린다. 올해 고궁음악회는 최초로 창덕궁 인정전에서 개최된다. 창덕궁 인정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조선의 국가 의례를 거행하던 법전(法殿)으로, 관람객은 야간의 고궁 경관 속에서 국악을 감상할 수 있다. ‘100인의 태평지악’은 국악인 100명이 한 무대에 올라 태평성대를 음악으로 그려내는 대규모 공연이다. 출연진은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진과 재학생·졸업생 등 국악인 100인으로 구성됐다. 예술감독은 곽은아 이화여대 음악대학 학장이 맡았고, 구성과 음악감독은 강효주·김영헌 교수가 함께 이끈다. 궁중음악의 대표곡 ‘수제천’으로 문을 열어, 천년만세·생소병주 ‘수룡음’·여창가곡 ‘태평가’·한갑득류 거문고 산조·밤의 소리를 거쳐 ‘아리랑 연곡’으로 마무리된다. 궁중음악과 민속음악, 정통 산조와 창작국악, 기악 독주와 대합주가 한자리에서 어우러지는 구성이다. 특히 여창가곡 ‘태평가’와 가야금 창작곡 ‘밤의 소리’ 등 여성 연주자들의 섬세한 음색이 돋보이는 곡들이 다수 배치돼 인정전이라는 장엄한 공간 위에 우아한 결을 더할 예정이다. 마지막 곡 ‘본조아리랑’은 100인의 출연진이 함께 연주하며, 관객도 함께 부르는 피날레로 꾸며진다. 음악감독을 맡은 강효주 교수는 “나라와 가정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을 ‘태평지악’이라는 주제에 담았다”며 “5월의 창덕궁에서 우리 음악을 감상하는 것은 공간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프로그램 선곡 ‘밤의 소리’는 황병기 이화여대 명예교수의 가야금 창작곡으로, 서울 내 한국음악 전공 학부 가운데 여성 가야금 전공자를 가장 많이 양성하는 이화여대 명예교수의 작곡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국가무형유산 기반의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는 선비음악을 상징하는 거문고 소리가 달빛 아래 인정전 무대에서 더욱 돋보이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유산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람 관련 문의는 궁능 활용 프로그램 안내전화(☎ 1522-2295)로 하면 된다.

2026-04-30
보도자료
[26. 04. 28.] 국가무형유산 전승자들이 궁에 모였다

채화·매듭·탈춤·옥·자수, 살아있는 전통을 만나다 국가무형유산 전승자들이 궁에 모였다 2026 봄 궁중문화축전, 전승자가 전하는 손끝과 몸짓의 기억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안호)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주관하는 ‘2026 봄 궁중문화축전’에 서 국가무형유산 전승자들이 전통 공예와 공연을 궁궐에서 직접 선보인다. 궁중문화축전 대표 프로그램 ‘경복궁, 시간여행–궁중새내기’에서는 ▲ 국가무형유산 궁중채화 최성우 보유자가 체험 강사로 참여한다. 비단과 종이 로 꽃을 빚는 궁중채화는 화준(花樽) 하나를 완성하는 데 약 5명이 작업을 하여도 6개월 이상 기간이 소요된다. 꽃잎 하나 하나를 손으로 빚는 과정 은 수행과도 같은 몰입을 필요로 하는데, 이 과정에서 자연의 이치를 체득 하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시 대에서 과정의 가치와 시간의 의미를 조명하는 데 의의를 둔다. 'K-Heritage 마켓' 전승자존에서는 국가무형유산 전승자의 전통 공예품 을 만나볼 수 있다. 국가무형유산 ▲ 옥장 김영희 보유자, ▲ 단청장 양선 희 전승교육사, ▲ 매듭장 박선경 전승교육사, ▲ 옹기장 김창호 이수자, ▲ 자수장 이경희 이수자, ▲ 화각장 이종민 이수자 등 전승자가 우리 공예의 아름다움을 알린다. 유엔 본부 한국관과 영국 왕실에 작품이 소장된 ▲ 국가무형유산 옥장 김영희 보유자도 이번 ‘K-Heritage 마켓’에 참여한다. 옥공예는 경도가 높 은 원석을 쇠톱으로 자르고, 활비비로 구멍을 뚫고 갈이틀로 연마하는 전 통 방식으로 완성되는 고난도의 전통 기술이다. 장시간의 숙련과 인내가 요구되는 제작 과정은 전통공예의 가치를 보여준다. 4대째 가업을 이어온 ▲ 국가무형유산 매듭장 박선경 전승교육사도 참 여한다. 매듭 공예는 명주실 염색을 시작으로 해사·합사·연사, 다회 제작, 매듭과 술 장식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 오랜 시 간의 집중과 숙련을 요구하는 제작 과정은 전통 공예의 내면적 가치와 장 인정신을 보여준다. 조선 왕실의 의례와 장식에 폭넓게 활용되었던 매듭이 궁궐 공간으로 돌아와 관람객에게 전통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할 것으 로 기대된다. 전통 자수 문양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해온 ▲ 국가무형유산 자수장 이경희 이수자도 참여한다. 이경희 이수자는 자수 문양을 블루투스 스피커 와 LED 조명 등 생활 제품에 접목하고, 프랑스와 스웨덴 등 해외 전시에 서 한국 자수의 가치를 알려왔다. 전통 문양과 현대 디자인의 융합 가능성 을 제시해온 이번 작업은 전통문화의 확장성과 활용성을 보여주며, 관람객 에게 전통이 일상 속에서 새롭게 향유될 수 있는 문화임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궁중문화축전 현장에서 빠질 수 없는 ‘길놀이’ 공연에서는 ▲ 국가무형 유산 봉산탈춤 보존회가 참여한다. 윤기종 보존회장은 1982년 탈춤에 입 문한 이후 전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봉산탈춤은 마당에 울려 퍼지는 북 소리와 역동적인 몸짓이 어우러진 전통 연희로, 단순한 춤을 넘어 삶의 정 서를 담아낸다. 특히 춤사위가 바깥으로 열려 있어 힘찬 장단으로 마당 전 체를 하나의 호흡으로 이끄는 점이 돋보인다. 이번 공연은 왕의 공간과 민 중의 예술이 한 호흡으로 만나는 순간을 관객과 나누고자 한다. 진미경 국가유산진흥원 궁중문화축전팀장은 “단순히 작품과 공연을 선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디지털과 AI 기술이 일상을 빠르게 바꿔놓는 시 대에 수백 년이 담긴 손기술과 몸짓을 시민들이 직접 보고 느끼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궁중문화축전의 자세한 사항은 궁중문화축전 공식 누리집(kh.or.kr/fest) 과 인스타그램(@royalculturefestival_official)을 참조하거나, 궁능 활용 프로그램 전화 상담실(☎ 1522-2295) 또는 티켓링크 전화 상담실(☎ 158 8-7890)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8
보도자료
[26. 04. 23.] 2026 봄 궁중문화축전, 예약 없이 누구나 즐긴다

2026 봄 궁중문화축전, 예약 없이 누구나 즐긴다 로봇 국악부터 미디어아트까지, 현장 무료 참여 프로그램 총정리(4.25.~5.3.)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서울 5대 궁궐(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과 종묘에서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궁중문화축전은 ‘궁, 예술을 깨우다’를 주제로 전통문화와 현대 예술이 만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사전 예약 프로그램은 모두 마감됐지만, 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즐길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경복궁에서는 ‘궁중 일상재현(4.25.~4.29.)’이 열린다. 왕의 조회가 열리는 근정전부터 화원이 그림을 그리는 수정전, 악공이 연주하는 강녕전까지 경복궁 곳곳에서 조선시대 궁중 모습을 재현한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모바일 외국어 해설도 제공한다. 경복궁 건춘문에서는 ‘어린이 궁중문화축전(5.1.~5.3)’이 열리며, 채상장·의관·갑사·숙수·사관·취타대 등 조선시대 궁궐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국악에 맞춰 춤을 추는 로봇 공연과 전통 연희 공연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덕수궁에서는 ‘덕수궁 풍류(4.26./5.1.~5.2.)’가 오후 4시에 시작된다. MZ 소리꾼 윤세연, 국악 아카펠라 그룹 토리스, 퓨전국악밴드 억스가 공연출연하여 궁궐의 풍류를 느껴볼 수 있다. 덕수궁 정관헌에서는 ‘황실취미회(4.25.~5.3.)’가 진행된다. 고종이 즐겼던 양탕국(커피) 시음과 스포츠 등 취미생활을 체험하고 특별한 음악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창경궁에서는 ‘영춘헌, 봄의 서재(4.27.~5.1.)’가 열린다. 명정전 옆 공터에서 북캉스존이 운영되어 자연을 벗삼아 힐링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창경궁 춘당지에서는 ‘창경궁, 물빛연화(4.24.~5.3.)’가 오후 8시부터 37분간 진행되며, 수목에 투영된 파노라마 미디어아트, 수면에 반사되는 빛, 레이저 빛의 터널까지 몽환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각 궁궐에서는 날짜별로 ‘궁중문화축전 길놀이’ 공연도 펼쳐진다. 경복궁(4.25.), 창덕궁(4.26.), 덕수궁(5.3.), 창경궁(5.2.), 경희궁(5.1.)에서 사자춤·진도북춤·판굿 등을 볼 수 있다. 5대 궁궐과 종묘 내 10개 스탬프 지점을 모두 방문해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스탬프 북은 각 궁궐 종합안내소에서 배부된다. 진미경 국가유산진흥원 궁중문화축전팀장은 “궁중문화축전은 사전 예약 없이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며, “궁궐에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의 자세한 사항은 궁중문화축전 공식 누리집(kh.or.kr/fest)과 인스타그램(@royalculturefestival_official)을 참고하면 된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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